Coursebox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배포 방식이 자유롭다는 것입니다. 강의를 온라인으로 공개하거나, 내보내거나, 기존 LMS에 연동할 수 있습니다.
Clyde S
수석 교육 담당, 필리핀

이미 Coursebox로 교육을 운영하는 팀





링크만 보내면 Safari나 Chrome에서 강의가 바로 열리고, 따로 설치할 것은 없습니다. 홈 화면에 아이콘을 두고 싶은 팀이라면 iOS와 Android용 Coursebox LMS 앱에 로그인하면 됩니다. 어느 쪽으로 접속하든 강의와 계정은 동일합니다.
여기 있는 기능은 모두 휴대폰 화면에서 그대로 작동합니다. 수강생이 쓰듯이 직접 눌러보세요.
대본만 넣으면 AI 아바타가 진행하는 영상이 1분 안에 완성됩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재생되기 때문에 파일을 옮기거나 노트북을 찾을 일이 없습니다.
작업 절차 문서를 올리면 AI가 문항을 만들어 줍니다. 객관식, 주관식, 드래그 앤 드롭 모두 마우스가 아니라 엄지로 풀기 좋은 크기로 나옵니다.

직접 정리한 용어로 플래시카드를 만들고, 앞면 이미지는 올리거나 AI로 생성하면 됩니다. 현장 인력도 작업 사이 5분이면 충분히 복습할 수 있습니다.

위험 표지
우리 강의 내용을 학습한 튜터라, 야간 근무자도 어림짐작하거나 월요일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회사 자료에서 바로 답을 확인합니다.
수강생이 고른 선택지에 따라 갈라지는 대화형 훈련입니다. 텍스트 채팅 방식이라 헤드셋이나 별도 설치 없이 작은 화면에서도 잘 돌아갑니다.

Coursebox LMS 앱은 여러 회사가 함께 씁니다. 수강생이 그 안에서 우리 포털을 따로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Coursebox가 회사 이름과 아이콘을 단 앱을 직접 만들어 배포하고, Coursebox 브랜딩은 어디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준비할 것은 앱 이름과 정사각형 로고, 브랜드 색상뿐입니다. 앱은 회사가 보유한 Apple·Google 개발자 계정으로 등록되므로 스토어 페이지도 회사 명의로 남습니다.
주방 직원, 요양 보호사, 현장 작업자는 회사 이메일도 노트북도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입이 막히는 지점도 대부분 여기입니다. 이름(First name), 성(Last name), 이메일, 강의명, 비밀번호를 순서대로 담은 CSV를 올리면 되고, 회사 계정이 없는 사람에게는 사내에서 정한 형식대로 대체 주소를 넣으면 됩니다. 그래도 각자 자기 계정을 받기 때문에, 수료 기록이 공용 기기가 아니라 수강생 개인 이름으로 남습니다.
Coursebox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배포 방식이 자유롭다는 것입니다. 강의를 온라인으로 공개하거나, 내보내거나, 기존 LMS에 연동할 수 있습니다.
Clyde S
수석 교육 담당, 필리핀






아니요. 링크만 보내면 어떤 휴대폰에서든 Safari나 Chrome에서 강의가 열리고, 다운로드도 앱스토어 계정도 필요 없습니다. 최근 90일 동안 Coursebox 로그인 22,885건이 휴대폰이나 태블릿에서 이뤄졌고, 이는 전체 로그인의 36.8%입니다. 앱은 선택 사항입니다.
App Store와 Google Play에서 무료로 받는 Coursebox LMS 앱이며, LMS·Business·Enterprise 플랜 계정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앱에서는 수강생이 웹 주소가 아니라 포털 이름으로 검색합니다. 이 이름은 설정(Settings) › 테마(Theme)에서 지정한 값과 정확히 같아야 합니다. 포털이 뜨지 않는다면 입력한 이름이 설정값과 다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니요. 채점과 AI 튜터, 진도 추적이 모두 실시간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강의에는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신호가 닿지 않는 곳에서 교육해야 한다면 강의를 Standalone SCORM으로 내보내면 됩니다. Coursebox 서버를 호출하지 않고 자체 LMS 안에서 단독으로 실행되는 패키지입니다. 현재 Coursebox가 제공하는 오프라인 방식은 이것뿐입니다.
네. Coursebox가 회사 이름과 아이콘을 단 앱을 만들어 배포하며, Coursebox 브랜딩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Pro 플랜 이상에서 연 3,000달러의 유료 부가 옵션입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URL과 앱 이름, 스토어 소개 문구만 전달하면 스토어 두 곳의 심사 제출은 Coursebox가 처리합니다.
CSV를 올리면 됩니다. 이름(First name), 성(Last name), 이메일, 강의명, 비밀번호(선택)를 순서대로 열에 담으면 되고, 회사 계정이 없는 직원에게는 사내에서 정한 형식대로 대체 주소를 넣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각자 자기 계정을 받기 때문에 수료 기록은 공용 기기가 아니라 수강생 개인 이름으로 남습니다.
무료로 강의를 만들고 링크 하나만 보내면, 첫 수료 기록이 휴대폰에서 올라옵니다.
신용카드 없이 무료 플랜으로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