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sa가 강의 제작 시간을 67% 줄이고 연간 약 1,000시간을 확보한 방법


- 산업
- 직업 교육 훈련(VET)
- 분야
- 등록 교육 기관(RTO)
- 위치
- 호주
- 요금제
- Business
- 활용 사례
- 강의 제작, LMS 운영, SMS 연동
과제
새 유닛 하나를 만드는 데 사흘이 걸렸습니다
HITsa의 교수설계 담당자들은 새 유닛 하나를 수강생이 쓸 수 있는 형태로 만들기까지 자료 조사와 집필에만 사흘 정도를 썼습니다. 표준 유닛 하나에 30시간이 들었고, 분량이 큰 보육 모듈은 90시간을 넘겼습니다. HITsa는 다양한 직종에 걸쳐 매년 수십 개 유닛을 만들기 때문에 이 시간은 순식간에 불어났습니다.
새 유닛 조사에 3일을 쏟아야 한다는 부담이 이제는 없습니다.
행정 업무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시스템·프로세스 매니저와 그 팀은 여러 지점에 걸쳐 수강생 등록과 이수 결과를 관리했습니다. 직원 4명이 매주 근무 시간의 20%를 꼬박 여기에 썼습니다. 대부분은 수기 데이터 입력과, 서로 연동되지 않는 두 시스템의 기록을 맞추는 일이었습니다.
해결 방법
AI 강의 제작과 맞춤형 SMS 연동
HITsa는 콘텐츠 제작과 수강생 관리를 모두 Coursebox Business 요금제로 옮겼습니다. 가장 큰 차이를 만든 것은 두 가지였습니다.
AI 강의 제작
교수설계 담당자가 원본 자료를 올리면 Coursebox가 이를 체계적인 강의 콘텐츠로 만들어 줍니다. 덕분에 유닛 제작 시간이 30시간에서 약 10시간으로 줄었습니다. 이후 팀은 AI 평가 문항 생성까지 쓰기 시작했고, 유닛당 총 절감률은 80%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맞춤형 SMS 연동 (JobReady)
Coursebox가 HITsa의 수강생 관리 시스템(SMS, JobReady)에 직접 연결되면서, 매주 몇 시간씩 잡아먹던 수기 데이터 입력이 사라졌습니다. 등록 정보 변경, 이수 결과, 수강생 접근 권한이 알아서 동기화됩니다. 이전에 쓰던 플랫폼에서는 같은 일을 하려면 번거로운 우회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저희 SMS와의 맞춤형 연동 덕분에 전반적인 행정 부담이 크게 줄었습니다.
Julie Holliday, CEO, HITsa
성과
강의 제작 67% 단축, 연간 약 1,000시간 확보
강의 제작 속도 67% 향상
유닛 제작 시간이 30시간에서 10시간으로 줄었습니다. 분량이 큰 보육 모듈도 비슷한 폭으로 개선됐습니다. 여기에 AI 평가 문항 생성까지 더해지면서, 팀은 유닛당 총 절감률이 80%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간 약 1,000시간 회수
HITsa가 매년 만드는 수십 개 유닛 전체로 보면, 단축된 제작 시간은 약 1,000시간이 팀에 돌아온 셈입니다. AI 평가 도구가 더 많은 몫을 맡으면서 이 수치는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주당 약 10시간의 행정 업무 제거
직원 4명이 근무 시간의 20%를 수강생 관리에 쓰고 있었습니다. Coursebox와 JobReady 연동이 그 대부분을 자동화하면서, 사람이 직접 해야 하는 일에 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수강생의 사고가 더 깊어졌습니다
Coursebox의 서술형 자동 채점은 수강생이 평가에 임하는 방식을 바꿨습니다. HITsa 팀은 수강생들이 최소한만 적고 넘어가는 대신 답안에서 훨씬 꼼꼼하게 논리를 펼치는 모습을 확인했고, 강사의 채점 시간이 더 늘지도 않았습니다.
다음 단계
모든 유닛으로 AI 평가 확대
HITsa는 이미 새로운 과정들을 Coursebox에 올렸습니다. 첫 기수 수강생 15명이 전원 수료한 RSA 과정도 그중 하나입니다. 다음 목표는 모든 유닛에 AI 평가 문항 생성을 적용하는 것이고, 팀은 이를 통해 시간 절감률이 67%에서 80%로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행정 업무 절감의 대부분을 만들어낸 JobReady 연동은, 여러 지점에 걸친 프로세스 업무를 더 자동화하기 위한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